2026 F/W · 가을시즌 모집 중 → 인조이풀in:JOYFULL

정답 없는 90분,
감각을 깨우는
창작 놀이터
입니다.

A creative playground in Hanam — 90 minutes with no right answers.

이번 달 프로그램 보기 → 카카오로 문의 →

키즈팝 5~7세 크리디패스 초등학생+ 창작클럽 ’90 어른

키즈팝 멤버라면, 이번 주 인조이풀 레터 열기 →

뭉이 — 안아주며 닫는 친구
도리 — 줍고 만드는 친구
점피 — 몸으로 여는 친구
쪼이들이 만든 작품을 든 올리한나

oli_hanna

행복맛집, 인조이풀을 운영하는올리한나입니다.

요즘 우리의 눈과 귀는 쉴 틈이 없지요?
정작 나에게 질문을 하거나, 내 생각에 귀 기울여 볼 시간은 없이 말이에요.

사회의 속도에 맞추다 보니, 나의 속도를 잃어 가고 있지는 않나요?

어딘가에 내 생각을 만나고 표현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생각이 표현으로 바뀌는 경험을 통해 내면의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고민으로 인조이풀, 내면의 행복이 가득한 공간을 열었어요.

네 아이를 선물로 받은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며
일상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이 참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나를 먼저 만나고 나니, 주변을 살피는 여유도 생기더라고요.

창작 경험 디자이너로서,
아이들부터 어른, 시니어까지 각자의 색깔이 빛나도록
재료와 환경을 설계해 가고 있어요.

인조이풀은 용기 한 스푼 담아 갈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요.

인조이풀 소개 → 행복맛집 구경하기 → 올리한나 소개 →

“어릴 적 엄청 아끼던,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곳이에요.”

어느 문으로 들어갈까요Which door is yours?

나이로 고르면 됩니다. 5~7세는 키즈팝, 초등학생+는 크리디패스, 어른은 창작클럽 ’90.
카드마다 여기서 무엇을 하는지 적어두었어요.

어디에 맞는지 애매하면 카카오로 물어봐 주세요. 아이 이야기를 듣고 같이 골라드려요.

이미 우리 안에 살아있는
감각을 깨웁니다.

정답을 스스로 찾는 힘이 무기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시대요. AI와 함께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힘이 필요할까. 그 질문 끝에서 저는 ‘성장’이라는 단어를 만났습니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지나쳐 버리는 일이 많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풀어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부모가 살아보지 못한 세상을 살아낼 아이들이니까요.

인풋은 쏟아지는데 통제하기조차 어려운 시대. 그래서 내 선택으로 아웃풋을 내보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자유롭게 표현해본 경험이 감각으로 쌓이고, 그 감각이 창의력이 됩니다. 그 경험은 환경이 만들어요 — 그래서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

잠시 멈춤→감각→창작→돌아봄

잠시 멈추고, 느끼고, 만들고, 돌아보는 90분!

한 아이의 세 계절

변화가 한 겹씩 쌓이면, 성장이 눈에 보여요.

봄 색연필 하나가 무거웠어요

틀리면 어쩌지 — 시작하기도 전에 평가받을 준비를 하던 손.

여름 “클레이 해도 돼요?”

스스로 고른 재료 앞에서, 멈춰 있던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려요

그림 실력이 늘어서가 아니에요. 마음이 열린 거예요.

전체 이야기 읽기 →

지금 바로 · 1분 · 무료

꺼진 채로 지내온
스위치가 하나쯤 있습니다.

오늘 하나 찾아볼까요? 열두 문항, 1분 남짓.
할 때마다 질문이 달라져서, 다시 해봐도 새로워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응답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만 머물러요.
학교에서 배운 감각은 다섯 개지만, 몸이 쓰는 감각은 그보다 훨씬 많아요.

내 스위치 확인하기 →

“숨쉬러 와요.”여덟 살 참여자

카카오로 문의하기 → 네이버로 예약하기 →

문 앞에서 망설여지면, 그냥 물어봐 주세요. 무엇을 만들지는 오시는 분이 정합니다.
무료 체험은 따로 없어요 — 첫 시간도 회차 비용이 있고, 한 번 해보고 이어갈지 정하시면 됩니다.

인스타그램 이메일 010-2944-8023